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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the thing you need to pay attention the most when doing designs that will be animated ? I’m not the only one who’ll animate, so I need to make sure it’s easy to draw, and leave in the taste of Okama san’s drawings. I was particularly careful for the eyes. It’s aimed at little girls, so I made the eyelashes a bit longer than in the drafts. Besides that, I mainly followed the drafts’ lines. The faces’ expressions in particular were rich and very fitting for animation. Anything you were careful about for the girls’ designs ? I got the order from the director to make Juné look like “an adult-like super model”, so her style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other girls. Did you take into account that there would be CG ? The CG staff’s technology is great, so I didn’t have to particularly pay mind, but I tried at least to make it so there’s at least as less lines as possible compared to the drafts. What were you careful about when designing the boys ? Hiro ...

프리티리듬 레인보우라이브 오피셜 가이드북 인터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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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릭터들의 이름 요약: 주연 캐릭터 7명의 이름 이니셜을 "RAINBOW"라고 하자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츠보타 씨 였다. 처음에 그들은  "RAINBOW"이면서 또 음악에 관련된 이름들을 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이토"의 이름을 결정한 것은 이우치 씨였다. "그녀는 구닥다리 이름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면 그녀는 그 사실에 대해서 당황할 것이고, 그녀 스스로를 "크로스"라고 부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의 중2병 성격을 드러내야 한다."라는 이유에서였다. 처음에는 이우치 씨는 나루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詩夢'(우타유메, 또는 포에무)라고 부르고 싶었으나, "RAINBOW" 법칙을 맞추려면 N으로 시작하는 이름이 필요했다. 결국 '포에무'는 나루의 엄마의 이름으로 쓰였다. 이우치 씨는 또 이름들을 2음절(나루, 베루, 쥬네, 린네 등등..)으로 짓자고 제안했으나 전부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그들은 A 글자에 또 음악과 관련된 이름을 넣고싶다는 헛된 계획을 시도해 “Aria”를 생각했으나 실패했다. 또 베루에 해당하는 캐릭터에 “Aria” 이름을 주고 안에 해당하는 캐릭터에 “Becky”를 주고 싶었으나 결국 실패했다. "나루"와 "베루"의 라임이 맞은 것은 우연이지만 나루와 베루가 다른 팀인 것은 처음부터 결정된 것이었다. 나루, 이토, 안은 처음에 만들어졌고 린네는 3ds 게임판에서 먼저 등장해서 왔다. 이우치 씨는 이대로는 충분히 흥미롭지 못하니까 라이벌 팀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나루와 동료들과, 이후에 짝을 이룰 캐릭터들이 필요하다.  만약 나중에 그들이 전부 친구들이 될 수 있다면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설령 그들이 빌런이 되고 끝나더라도 상관없으니 모든 아이디어를 내보자" 캐릭터들은 대본상의 환영에서 점점 형체를 갖춰갔다....

프리티리듬 올스타셀렉션 오피셜 가이드북 인터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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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라프가 끝나고  질문: 라스트 화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되어 무척 죄송스럽습니다만, 린네의 귀환, 아름다웠습니다. 노래(gift)와 마지막화 내용이 싱크로하는 것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히시다: 이우치씨(사진 왼쪽)가 처음부터 "마지막 화에서 가장 마지막 장면 나오기 전에(라스트 마에) 린네랑 이별하는 것으로 하자"라고 주장했던 것이 계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gift 가사를 사용하죠" 라고 했습니다.  츠보타(사진 중간): gift의 가사가, 이야기 전체의 테마 비슷한 것과 잘 어울려서 대단했으니까요. 히시다: 미에노 히토미(다다다 가수, 지금은 프리티 시리즈 작사가 겸 각본가)씨가 가사를 보내왔는데, 곡을 들었을 때, "이 곡으로 라스트 씬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질문: 각본을 담당했던 이우치씨는 어떠셨습니까? 이우치: 한 애니메이션의 후반부라고 하는 부분은, 감독의 머리속에 있는 것을 움직여가는 부분이고, 각본 담당인 저는 아이디어를 내는 정도이지 않을까요. 작품은 감독의 것이니까요.  히시다: 갑자기 찌르고 들어오시네요 이우치 씨!  이우치: 다만, 린네를 최후에 어떻게 할 것이었는가는 조금 더 토론해서 결정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요.  질문: 소레마데노 오하나시노 나카데, 토 유우 코토데스카? (해석 안됨) 이우치: 저도 감독도,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끝내고 싶다" 는게 각각 있었으니까, 중간점을 찾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결국 감독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었는데, 결국에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히시다: 이우치 씨 생각은 어떤 것이었는데요? (히시다 이새끼....) 이우치: 그거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이 대화가 50화 마지막화 연출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린네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결국 린네는 어떤 존재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