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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파라 설정집 하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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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게임 프리파라, 프리파라3기, 아이파라 원작 지상(誌上) 코멘터리 계속 늘어나는 프리파라 아이돌과 게임 탄 마다의 코디에 메이킹드라마까지... 모든 것의 원안을 손수 다룬 신소피아. 이번에도 제작진에 모여달라고 부탁드려, 말씀해주신 해설코멘트와 함께 자료를 게제! 신소피아 프로듀서 카토 다이스케, 리드디렉터 카라타니 유키코, 아트디렉터 사쿠라이 아키나 타카라토미아츠 프로듀서 오오바 신이치로, 프로듀서 키무라 나오코 102쪽 캐릭터01.논 논1-라라 일행의 여동생뻘로서 때를 기다려 귀엽게 데뷔! 논2-가면을 쓴 어른스러워보이는 정체불명의 라이벌은 무려 여동생이었다!? 코멘트- 논은 최초에 3패턴, 프리파라 안의 설정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대로 러블리도 있을 수 있고, 쿨한 패턴도 가능하고, 조그만 채로 아이돌이 되는 가능성도 있겠다, 라고. "러블리(카논)이랑 쿨(쥬논) 2인이 좋지 않아? 둘다 써보면 어떨까?"라고 편성회의에서 분위기가 달라올랐던 것 답게, "그렇다면 팝 타입도 있겠네" 라고 하는 것으로, 추가해서 피논을 그렸습니다. 쥬얼체인지가 3기에서는 중요한 요소라고 들었기에, 그것도 의식했습니다. 또, 카토씨로부터 "논쨩은 라라를 동경하고 있고, 파루루도 동경하고있네요"라는 말을 받아서, 최초부터 라라와 파루루의 2인의 요소를 넣고있었습니다. (신소피아 카라타니 유키코) 3인의 논 C안- 트라이앵글의 머리색의 바리에이션. 이것은 논의 머리색에, 각자의 칼라를 메쉬로 넣은 패턴. (머리 끝에 색깔 다르게 염색 넣는거 말함) 최종판은 원래 머리색이 아니라 메쉬 쪽이, 논의 머리색이 되었던. 기본의 논은, 라라의 여동생답게, 머리형태는 롱 포니테일. 사이륨코디는, 토끼가 잔뜩 있어 너무도 귀여운. 쥬논-각성 파루루의 머리형을 취해넣고 있습니다. 코디가 악기 모티브 인것도 파루루와 같네요. 나비라고 하는 모티브는 처...

프리파라 설정집 하권 총 성우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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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Voice 호화 성우진이 "자신들이 연기한 그 캐릭터"에게 지금이니까 쓸 수 있는 편지를 보냅니다! 테마: 지금,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To. 나베시마 챵코 기분이 축처진 때에 그래머러스하고 파워풀한 챵코의 일을 떠올리면, 신기하게 힘이 납니다! 이후에도 소피님 친위대로서, 1인의 여자아이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파워를 나눠주기를 바랍니다.  From. 아카사키 치나츠 To. 쿠마 너의 진짜의 이름은 "크라우스-헨릭-포쉐타-폰-보겔-슈트로벨-캿슈-데-라-마넷챠 3세"ㅡㅡㅡ였다고 하는 일을 나는 기억하고 있어! 그리고 지금도 제대로 말할 수 있다!!(웃음). 아이돌들을 보살피느라, 이러저러한 일들 다양하게 고생했구나. 또 너와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으니까!!! From. 스즈키 치히로 To. 라라 겡키카나?! 분명히 맨날 프리파라에 몰두해서, 즐거운 매일이겠네♡ 나도 매일, "라라가 좋아!"라고 말해주는 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어. 지금도 쭈ㅡ욱 사랑받고 있는거네. 나도 라라에게 지지 않게끔 다양한 일들 앞으로도 힘내지 않으면! 앞으로도 무척 좋아해&응원해!의, 카시코마! From. 아카네야 히미카 To. 우사기 우사기! 아이돌과 함께 성장해서, 훌륭한 카미 매니저가 되어서 다행이네. 누군가와 함께 걸어나가고, 지켜봐주는 일의 대단함을 가르쳐주어서 고마워! From. 테라시마 준타 To. 메가니 이야 정말, 어쩌다가 너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버린 것일까? 이케맨이라는 틀이었을 터인데, 어느샌가 당하는 역할 특산품이(야라키와모노) 되었던(웃음). 그래도, 그런 스타일리시터프가이가 나는 무척 좋다! 아, 세계 각지의 메가니들도! From. 스와베 준이치 To. 메가네 안경언니와는 긴 세월의 인연이 되었네요! 프리파라에 들어와서는 사람수? 종류?가 늘었던 때는 놀랐습니다(웃음). 시스템으로 존재하는 점도, 초대 ...

프리파라 설정집 하권 시나리오 라이터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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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 Q&A 프리파라, 그리고 아이파라의 세계를 한올한올 짜왔던 조감독& 호화 시나리오 라이터 일동에게 돌격 Q&A! 수많은 명 에피소드가 태어난 순간, 그리고 의외의 정체를 알수 없는(?) 에피소드들까지? 뒤쪽의 "아니메 전 에피소드 조견표"를 참조하면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조감독-사토 마사후미씨에게 특별 인터뷰! Q1: "이 화 만들어서 좋았다!"라고 생각한 화는? 사토 마사후미: 콘티연출을 제가 담당하고, CG팀에 작업을 부탁드렸던 웃챠리 빅뱅즈의 3D라이브는 만들어서 보고하신 것을 보고 "오옷!"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토베 장인이 이끄는 타츠노코 CG팀의 저력! 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챵코가 코스모를 붕 하고 날려보내는 장면은 모 초인 야구만화의 한 장면을 보고 참고해서 작업해주셨습니다. Q2 실은 이렇게 해보고싶었는데, 라는 아니메의 흐름이나 전개는? 사토 마사후미: 레오나 군이 단신으로 남프리에 쳐들어가는 것 같은 전개를 망상해봤습니다. 레오나 강하구나, 라고. Q3: 프리파라&아이파라를 거치면서 품었던 야망은? 사토 마사후미: 에버골드의 라이브 보고싶었네요! Q4: 프리파라 3기와 아이파라 중에, 마음에 드는 화는? 사토 마사후미: 아이파라 50화 는 울어버렸네요. 라이브에서 슈카가 난입해오는 장면에서 분명. 저는 프리파라 2기때부터 참가했습니다만, 모리와키 감독의 에너지를 듬뿍 쐬고 진짜 충실한 3년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시나리오 라이터 일동에게 Q&A Q1 : 담당한 화 중에, 가장 인상에 남아있는 화는 어떤 것입니까? 오오바 사유리: 울면서 최종고를 썼던 이 2 화가 인상깊습니다. 프리파라 3기에서는 105화 "가루루 눈 뜨는 데츄!"의 화. 아이파라에서는 41화 "슈카와 가라라"의 화입니다. 츠치야 미치히로: 가장 이라고...